February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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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념하였습니다, 어찌 체념하였나, 체념할 수 없다고 체념하였지요-.
– 메롱 - 미야베 미유키 (via xell)
내가 당신을 사랑 하는 것은, 당신이 어떤 존재인가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, 당신과 함께하는 내가 어떤 존재가 되는 것인가에 관한 문제이다.